CSI시스템즈, 중기부 장관상 대상 'CS쉐어링' 서비스 확대 - CS쉐어링

CSI시스템즈, 중기부 장관상 대상 ‘CS쉐어링’ 서비스 확대

 In 보도자료

 

 

[프라임경제]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는 2007년부터 쌓아온 대기업, 공공기관 콜센터 아웃소싱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실정에 맞는 CS 분야 공유경제 모델 ‘CS쉐어링’을 개발했다.

최근 CS쉐어링은 CS분야의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2019 중소기업 경영혁신대회 비즈니스 모델 부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CS쉐어링은 300만개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업무량, 운영 환경 등에 따라 전문적인 CS 상담사와 매니저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상담 서비스이다. 업무 범위, 고객 문의 수만큼 콜·시간당 수수료로 중소기업 실정에 맞게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독보적 CS 운영진단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안 받을 수 있다.
특정 기간만 콜이 폭증하는 성수기 대응뿐 아니라 야간, 주말 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특히 공공기관의 헬프데스크 업무까지 CS위탁을 받아 지속적인 새로운 분야의 고객상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CS 쉐어링 서비스 범위를 점점 확대하고 CS대행업체로서 더욱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해 나가고 있으며, 홍대 CS쉐어링 제 2센터도 오픈해 공유경제 기반 콜센터 사업을 확대 중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CS쉐어링 서비스가 알려져 의뢰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동안 중국 상해에서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 중국 진출을 발판으로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임지은 대표는 카드사, 보험사, 교육, 전자 등 다양한 산업과 100여 개가 넘는 대기업, 공공기관 콜센터 위탁경험의 운영노하우를 기반으로 신개념 고객상담 서비스를 개발한 공을 인정받아 CS분야 유일한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임 대표는 “CS쉐어링 서비스를 통해 2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쓰고 싶다”며 “재구율을 높이는 고객센터 운영 기술로 중소기업의 매출 안정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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