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도 즐겨찾는 CS쉐어링, 여성기업으로 수의계약 1억까지 가능? - CS쉐어링

공공기관도 즐겨찾는 CS쉐어링, 여성기업으로 수의계약 1억까지 가능?

 In 보도자료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코로나 3차추경과 관련하여 여성기업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공급 기업이 여성기업이라면 한시적으로 최대 1억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는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 26조와 국가계약법 시행령의 수의계약 등 한시적 특계 적용기관에 관한 고시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까지에 한하여 여성기업 수의계약 가능금액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되었음을 각 회원사에게 알렸다.

이에 CS업계 여성 최초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임지은 대표의 “CS쉐어링”이 주목받고있다. CS쉐어링은 콜량이 적은 중소기업은 물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로봇산업협회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협회들의 업무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있다.

 

임지은 대표는 20년간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100개가 넘는 콜센터 대행업무를 도맡아 관리하던 중, 기존 대기업 위주의 콜센터 아웃소싱과 다른, 합리적인 비용과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쓰는 CS쉐어링의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 또한, 중소기업의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시킨 공로가 인정되어 2018년에는 31대 신 지식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에는 서울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신지식인 유공자를 수상하는 등 업계의 독보적인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더불어 CS쉐어링은 2019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비즈니스 모델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혁신적인 서비스로서 이목을 끌고있다.

CS쉐어링은 여성경영자(대표 임지은)대표가 운영하는 업계의 대표적인 여성기업이자, 기존 콜센터 아웃소싱과는 달리 CS쉐어링은 300만개의 중소기업, 스타트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업무량과 운영 환경 등에 따라 전문적인 CS 상담사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필요한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상담서비스이다. 특정 기간만 콜이 폭증하는 성수기뿐만 아니라, 야간이나 주말만 이용도 가능하다. 특히 업무 범위와 고객 문의 수 만큼 콜당, 시간당으로 수수료를 계산해 기업 실정에 맞게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문의 량이 적은 중소기업이라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CS쉐어링”은 CS업계에 독보적인 여성기업으로 2020년 한국언론인협회에서 KOREA TOP AWARDS 서비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CS쉐어링이 고유명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브랜딩화 해 나가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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