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 대표 “잘나가는 스타트업 ‘CS쉐어링’은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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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CS쉐어링’ 임지은 대표가 지난 4월 3일 한국직업방송 ‘취업이 보인다’의 2부 ‘UPUP스타트업’ 생방송에 출연해 실제 스타트업 임직원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취업, 창업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노하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TV에 위탁 제작하는 고용노동부의 한국직업방송 ‘취업이 보인다’는 청년취업 지원, 좋은 일자리 매칭 등을 제공하는 국내유일 직업 일자리 취업 전문 채널로 구직자들에게 날마다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직업전문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임 대표는 “세계최초 CS분야의 공유경제모델로서 300만개의 중소기업 및 쇼핑몰을 대상으로 하여 고객사의 환경, 업무량에 따라 전문적인 C/S 상담원과 매니저, System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 상담서비스 ‘CS쉐어링’”을 소개했다.

VC(밴쳐캐피털)을 대표하여 함께 출연한 현 AVA엔젤클럽 김종태 회장은 CS쉐어링에 대한 총평으로 “‘CS쉐어링’은 기업에 꼭 필요하고, 꼭 해야 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폭발’이다”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으로 조명했다.

임 대표는 자신을 “19년간 100여 개 산업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컨택센터 운영기술 및 노하우를 가진 CS전문가”라고 소개하며 “2007년에 CSI시스템즈를 창업하여 운영하던 중 중소기업들을 위한 CS서비스인 ‘CS쉐어링’을 중소기업 대표님들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 내면서 2018년인 작년에 스핀 오픈한 스타트업”이라 밝혔다.

또 “CS쉐어링은 콜이 많은 기업, 콜이 적은 기업 모두 콜부터 WEB, SNS 톡 상담까지 단순 콜응대부터 고도화된 고객센터운영까지 모두 가능한 서비스다”라며 “주말, 야간상담과 같은 시간제서비스도 있어서 한 사람 몫이 되지 않는 업무인 경우에도 부분적 위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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