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아이시스템즈, ‘CS쉐어링’으로 중소기업 관심 끌어 - CS쉐어링

씨에스아이시스템즈, ‘CS쉐어링’으로 중소기업 관심 끌어

 In 보도자료

임지은 대표, 중기부 경영혁신대회 장관상 대상 수상
“고객불만 해결로 고객충성도 5%만 높여도 이익은 95% 증가”
마케팅방식 다양화 따른 상담채널 통합관리표준화 필요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중소기업이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갖추더라도 콜 량이 증가해 전화를 받지 못하면 고객불만·강성 클레임으로 이어져 결국 재구매율이 하락하고,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없어 신규고객을 창출하는 마케팅비용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중소기업의 고객관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혁신한 씨에스아이시스템즈(대표 임지은) ‘CS쉐어링’ 모델이 올해 중소기업 경영혁신대회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회장 김정태)가 주최하고 중기부가 후원해 20일 개최한 ‘2019 중소기업 경영혁신대회’에서 씨에스아이시스템즈는 비즈니스모델 혁신부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중소기업 경영혁신대회는 경영혁신 우수기업을 시상하고 혁신사례의 전파와 확산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경영혁신대회는 축하공연,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 김정태 협회장의 대회사,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의 축사, 중기부 박영선 장관의 특별강연, 중기부장관상·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 협회장상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상 수상기업인 씨에스아이시스템즈 임지은 대표는 대상 수상기업의 경영혁신 우수사례 발표에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문고객관리 서비스, ‘CS쉐어링’ 개발을 통해 실시한 창의적인 비즈니스모델 혁신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중소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 11개가 ‘경영혁신 우수기업 전시회’를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됐다.

참석한 600여명의 중소기업 대표 중 상당수가 CS쉐어링 부스를 찾아 CS관련 애로사항을 상담하기도 했다.

씨에스아이시스템즈 임지은 대표는 “최근 마케팅채널이 다양해짐에 따라 챗봇, 챗팅, 톡상담 등 다양한 상담채널을 통합관리로 표준화하면 효율적”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충성도 5%만 높여도 이익은 95%로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상담사를 ‘CS쉐어러’라고 부르는데 감정노동자가 아닌 ‘지식근로자’로 성장시키며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CS쉐어링 서비스를 통해 2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쓰고 싶다” 라며 “고객관리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고객사에게 CS쉐어링 서비스를 통해 수익과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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