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쉐어링, ‘CS 인증 쉐어링 마크’ 사업 시작으로 고객관리혁신의 심벌이 되다

 In 보도자료

‘CS쉐어링’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 ㈜CSI시스템즈(씨에스아이시스템즈)가 ‘CS쉐어링’에 이어, 이데일리와 협업을 통해 ‘CS쉐어링 인증 마크’ 발급을 시작할 전망이다.
2017년 5월 이데일리와 함께 하는 “CS쉐어링”을 시작한 이후 많은 중소기업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2018년 1월부터는 최저임금 상승,연차휴가제도의 개편 등 노무관련 이슈가 증가하면서 CS쉐어링을 찾는 수가 세 배로 증가했다. 컨택센터 아웃소싱은 CS대행업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면서 런칭을 기다리고 있는 고객사가 줄을 잇고 있는 실정이다.
고객 만족은 누구나 알고 있는 매출 향상을 이끄는 확실한 수단인 동시에 가장 어려운 분야이다.현재 대다수 온라인 쇼핑몰의 고객 민원의 주원인은 원활치 않은 전화 연결과 더딘 게시판에 대한 답변 때문이다. 전화 응대가 가능한 내부 직원도 한정적인데다가 전문적 CS훈련을 받은 전문상담사가 아니기 때문에 고객을 대하는 태도나 문제해결의 방식에 있어서 전문상담사에 비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이는 CS품질저하는 물론 재구매 실패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어, 매출 증대 실패의 원인이 된다. 이제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들은 자신의 생각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고 즉각적으로 표출할 수 있다. 그것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것과 관계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 만족 관리에 있어서 기업들은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런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기업이 바로 씨에스아이시스템즈이다.
㈜CSI시스템즈는 지난 2007년부터 BC카드를 시작으로 대기업 및 공공기관 10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 고객사의 CS 컨택센터를 위탁 운영한 경험과 노하우로 다져진 회사이다. 더욱이, 공유 경제 플랫폼 시대에 맞는 국내 최초의 ‘CS 쉐어링”을 성공적으로 선보여 업계에서 큰 주목받고 있다. (‘CS쉐어링’은 CS를 필요한 만큼 빌려 사용함으로써, 고효율 저비용을 실현한 신개념 공유 플랫폼이다)
이번 이데일리와 함께하는 ‘CS쉐어링 인증 마크’는 소비자들에게 고객가치중심의 경영을 표방하는 친절함의 상징이 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의 서비스경쟁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2018년부터 매년 연말에 CS 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회원사 중 100대 고객만족기업을 선정하여 ‘CS쉐어링 인증 마크’를 수여할 예정이다. 고객만족관리부분에서 ‘CS쉐어링 인증 마크’을 획득한 100대 기업들은, 고객들에게 반품 교환 등 고객상담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신뢰감을 심어주게 되며, 종국에는 기업의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CS쉐어링 인증 마크’ 획득의 가치는 마크를 획득한 중소기업에서는 성공적인 브랜딩과 신뢰성 향상 효과를, 아직 고객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기업에게는 CS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이를 경쟁력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

 

 

 

 

 

 

 

 

 

 

 

 

 

 

 

 

원문보기: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2107266191731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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