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운영] CSI시스템즈, 공유경제모델 ‘CS쉐어링’ 독보적 운영진단서비스

 In 보도자료
[프라임경제] CSI시스템즈(대표 임지은)는 2007년 창립 이후 BC카드를 시작으로 100여개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 컨택센터 운영노하우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실정에 맞는 CS 분야 공유경제모델인 ‘CS쉐어링’을 개발했다.

 

▲중소기업 실정에 맞는 CS 분야 공유경제모델인 ‘CS쉐어링’을 개발해 독보적 운영진단서비스 제공한다. ⓒ CSI시스템즈

CS쉐어링은 300만개의 중소기업 및 쇼핑몰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환경, 업무량에 따라 전문적인 CS 상담사와 매니저,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 상담서비스이다.
업무 범위, 고객 문의 수만큼 콜당, 시간당 수수료로 중소기업 눈높이에 맞도록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CS 운영에 가장 핵심인 운영진단서비스는 독보적이다.
이처럼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임지은 CSI시스템즈 대표는 제31대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CSI시스템즈는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CS 운영진단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 더 많은 고객사에 정확한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클라우드형 콜센터시스템을 기반으로 CS 운영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본연의 업무와 CS 업무를 분리하고, 콜과 게시판 업무량과 내용, 상담의 품질 등 대기업 수준의 CS 전문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연세대 선도대학을 통해 CS 운영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2019년 여러 개발 업체와 협력해 기업부설 연구소, R&D 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기존의 인력기반 서비스에서 CS쉐어링을 통한 업무기반으로 새로운 역사를 쓴 CSI시스템즈가 다시 기술기반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내놓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S쉐어링은 기존의 단순한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CSI인재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인재인 ‘CS쉐어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단순히 기계적으로 콜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인 멀티플레이어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직원들을 정규직화해 질 높은 교육으로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 CS 품질을 높이고, CS쉐어링 사업으로 중소기업도 고품질의 CS 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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